• 최종편집 2024-06-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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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푸드’ 열풍 타고 52개국 1600여개 식품기업 한국 방문
    <산업통상자원부 페이스북 소식그림> 최근의 세계로 뻗어나가는 케이-푸드(K-FOOD) 한류 열풍을 타고 국내 대표 식품전시회인 ‘국제식품산업대전’(서울푸드 2024)이 역대 최대규모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 2전시장에서 ‘서울푸드 2024’를 개최한다. 1983년에 시작해 올해 42회차를 맞이하는 서울푸드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상해, 방콕, 도쿄에 이은 아시아 4대 식품전시회이다. 이번 ‘서울푸드 2024’는 52개국 1605개 식품기업이 참여하며 전년보다 20%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이다. 특히, 올해 전시회는 유럽연합(EU)이 주빈국으로 참여해 ‘진짜 유럽의 컬러를 맛보다’를 주제로 유기농 식품 워크숍, 라이브 쿠킹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서울푸드 2024’를 계기로 미국, 태국, 중국 등 47개 시장의 250개 사 식품 유통 바이어가 전시관을 방문해 K-FOOD를 직접 체험하고, 국내 식품기업들과 2억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Wooltari(미국), Global Food Product(태국), China Post Hongkong(중국) 등 주력 시장에서 구매력이 높은 유통 바이어들을 대거 유치했으며, 이를 통해 전년 대비 25%가량 증가한 1억 5000만 달러 규모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전시회 기간 중 K-푸드 홍보관을 운영해 ‘서울푸드 2022’를 거쳐 최근 미국에서 선풍적 냉동김밥 인기를 일으킨 올곧김밥에 이은 또다른 스타 식품 수출기업 발굴을 지원한다. 이번 홍보관에는 최근 간편식 수요, 푸드테크, 한류 확산 등에 따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밀키트, 대체육, 한국 전통스낵 등을 전시해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한류 열풍과 함께 K-푸드 기업들이 새로운 수출역군이 될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면서 “K-푸드가 올해 수출 7000억 달러 달성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마케팅, 유통 플랫폼 진출, 물류와 인증 등을 산업부-농식품부 협업을 통해 민관 원팀으로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올해 서울푸드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국가와 기업, 바이어들이 참여해 K-푸드의 인기를 지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서울푸드가 식품업계의 비즈니스 활성화와 판로 확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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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저렴하고 맛있는 착한가격업소, 소비자가 직접 뽑는다
    <행정안전부 페이스북 정보그림> 행정안전부는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확대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찾습니다’ 대국민 공모를 10일부터 5개월 동안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착한가격업소는 업주가 직접 지방자치단체(시·군·구)에 신청해야 지정할 수 있었으나, 이번 대국민 공모를 통해 국민이 평소 이용하던 저렴한 가게들을 추천해 지정할 수 있게 됐다. 공모 참여는 행정안전부 대표 누리집(www.mois.go.kr) 또는 착한가격업소 누리집(www.goodprice.go.kr) ‘착한가격업소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1인당 최대 10곳까지 추천할 수 있다. 국민이 추천한 가게는 지자체에서 심사 후 착한가격업소 지정 여부를 추천자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착한가격업소를 추천해 5곳 이상 지정될 경우 추천한 사람에게는 순은 기념주화(선착순 1000개)와 인증서를 수여하며, 기념주화와 인증서 지급방법은 추후 별도 공지할 계획이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 대비 저렴한 가격 및 서비스로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업소로 행안부와 지자체가 2011년부터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에서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순기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민생경제에 도움을 주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국민과 함께 발굴하고 지정·확대해 어려운 경제상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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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 일일 명예 지사장 위촉
    <서구청 제공> 인천 서구보건소는 지난 12일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되어 건강보험 업무 체험 및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강범석 서구청장은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되어 인천서부지사 일반현황과 공단의 주요 현안 사항을 보고 받았다. 또한, 종합민원실에 내방한 민원인을 직접 응대하며 건강보험 업무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체험 시간도 가졌다. <서구청 제공> 아울러, 공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담배소송 응원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여 담배의 유해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지지 확산에 힘을 보탰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돼 대단히 영광스럽고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단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또한,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구민의 행복과 건강증진을 위해 서구청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규 지사장은 "바쁘신 구정업무에도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지사장 최승규)에서는 매년 일일 명예 지사장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주요 현안업무와 고충사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관 간 상호 소통하여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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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인천공항공사, 공항 외 수하물 수속 서비스 운영 확대
    <인천공항제공.인천공항 이지드랍 서비스 카운터>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공항 외 수하물 수속 서비스인 ‘이지드랍(Easy Drop)’서비스를 확대 운영해 여객 편의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지드랍 서비스는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시 공항 외 지역인 호텔, 역사 등에서 항공권 발권 및 수하물 위탁을 마친 후 인천공항에서는 별도의 수속 절차 없이 출국해 도착지 공항에서 수하물을 찾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 호텔을 거점으로 3개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이용객을 대상으로 운영을 개시했다. 이지드랍 서비스를 이용하면 인천공항 이동시 짐 없이 자유로운 빈손여행(Hands-Free)이 가능해 여객편의가 크게 개선되는 만큼, 공사는 이지드랍 거점 호텔 및 이용 항공사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지난 6월 10일부터는 티웨이항공이 이용 대상에 포함되었으며, 오는 6월 17일부터는 인천공항 인근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도 이지드랍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공사는 연내 서울의 명동, 강남, 인천의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등 수도권의 주요 역사 및 호텔에 이지드랍 서비스 거점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저비용항공사 및 외국 항공사 등 이용 가능 항공사도 추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더해 공사는 사전 예약한 여객의 집에서 항공권 발권 및 수하물 수속을 마칠 수 있는 ‘홈드랍 서비스’도 도입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2025년 완료를 목표로 태블릿 PC에 기반한 이동형 여객수속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올해를 디지털 대전환의 원년으로 삼아 인천공항만의 차별화된 스마트 서비스를 지속 확대함으로써 여객편의를 개선하고 인천공항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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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식약처, 어린이집 위생점검 결과…13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영유아 급식시설의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총 6,800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3개소를 적발하고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7개 지자체와 함께 5월 2일부터 5월 24일까지 실시했으며, 점검과 함께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조리식품 등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했다. 점검 결과 주요 위반 내용은 ▲보존식 미보관(4건)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3건) ▲건강진단 미실시(2건)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2건) ▲보존 및 유통기준 위반(1건) ▲영양사 미고용(1건)이며, 적발된 업소는 관할 관청에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조치하고 6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할 계획이다. 참고로 집단급식소 조리식품 등 총 967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현재까지 검사가 완료된 630건은 식중독균 등 기준·규격에 적합했고, 검사 중인 337건에 대해서는 검사 결과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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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인천지방세무사회 사회공헌 협약 및 김명진 회장 나눔리더 가입
    <사진설명 : 왼쪽부터 인천지방세무사회 김성진 사무국장, 강갑영 국제이사,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명진 회장, 박종렬 홍보이사,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 이하 인천공동모금회)는 지난 12일(수) 모금회에서 인천지방세무사회와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인천지방세무사회 김명진 회장, 박종렬 홍보이사, 강갑영 국제이사, 김성진 사무국장, 인천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지방세무사회와 인천공동모금회는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회원들이 ‘착한세무사’ 및 ‘나눔리더’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수 있도록 독려하고 홍보하기로 했다. 이날 인천지방세무사회 김명진 회장은 ‘우리인천,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맞이해서 나눔리더 4호에 가입했다. 인천지방세무사회 김명진 회장은 "사회공헌 협약을 계기로 인천 지역의 많은 회원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인천지방세무사회는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사회공헌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인천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은 “인천지방세무사회가 마음을 모아 사회공헌 업무협약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특히, 연중모금캠페인 나눔리더 4호로 가입해주신 김명진 회장님의 나눔실천이 좋은 사례가 되어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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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실시간 종합뉴스 기사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우원식 국회의장 만나 농수산식품산업 발전방안 논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7일 우원식 국회의장과 백재현 국회사무총장을 만나 현재 공사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 현안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 활성화와 푸드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정부 및 관련 업계 등의 협력을 통한 사업 추진기반 마련이 필수적”이라며, 대한민국의 농수산식품 산업발전을 위해 새롭게 추진 중인 사업들에 대한 국회의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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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6-10
  • 인천 서구의회 ‘서구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연구회’ 본격적 연구 활동 돌입
    <서구의회 제공> 2024년도 인천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서구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연구회(대표의원 유은희 의원)’가 본격적 연구 활동에 돌입했다. 지난 4일 ‘서구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연구회’는 첫 정례회의를 가지고 앞으로 진행할 연구의 방향성과 활동 계획을 논의했으며, 정책 연구에 힘을 실어줄 4명의 자문위원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했다. 연구회는 앞으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서구를 만들기 위한 정책 발굴을 위하여 타 기관 우수 사례를 수집하고, 아이를 키우고 있는 구민과의 간담회,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여 연구를 심화해나갈 예정이다. 대표의원을 맡은 유은희 의원(국민의힘·비례)은 “저출산의 현실일수록 아이를 키우는 우리 부모님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것이 저출산 극복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하며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의 일상과 생각을 현장에서 귀로 직접 보고 들으며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구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연구회’는 유은희 의원이 대표의원으로 참여하며, 이한종, 심우창, 송이 의원 총 4명으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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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인천 서구문화재단, 문화공간 터·틀 개관 두 번째 공연 ‘거북마을 사람들’
    <서구청 제공> (재)인천서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석남동 거북시장에 위치한 문화공간 터·틀에서 연극 ‘거북마을 사람들’을 개최하였다. 이번 공연은 복합 문화공간인 터·틀(문화의 터를 잡고, 예술의 둥지를 틀다) 조성 이후 두 번째 공연이다. 연극 ‘거북마을 사람들’은 인천 서구에서 활동하는 극단 대중의 창작 작품으로, 지난해에 제작되어 작년 11월 신거북시장 판매시설 로비 가설무대에서 공연된 바 있다. 석남동 거북시장 거리는 말 그대로 시장 거리이다. 예술이 스며들 공간도 틈도 없던 지역이다. 상인과 물건을 사러 오가는 사람들이 전부였던 거리에 연극, 전시, 콘서트, 오케스트라 연주를 개최하여 상인과 지역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인천 서구문화재단은 이러한 주민의 문화예술 욕구와 수요를 파악하고 이곳을 문화의 거리로 조성키로 하였다. 이어 작은 문화공간 터·틀을 조성하고 그 두 번째 공연을 올렸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회 공연에 작은 소극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우리가 사는 동네에도 문화공간이 생기고 연극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상상도 못했던 일이다. 감사할 뿐이다. 이 지역이 새롭게 변화하고 거듭나려는 노력에 동참할 것이며 성공을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공연 소식을 듣고 연극 ‘거북마을 사람들’을 다시 찾은 관객은 “작년 판매시설에서 봤을 때와 공연장인 문화공간 터·틀에서 본 작품이 내용은 같지만 그 감동이 다르다. 연극 관람의 묘미를 이번에 알게 됐다”며 호평을 전했다. 이번 연극을 처음 접한 관객은 “동네에 소극장이 생겨 너무 좋고, 연극 외에도 전시도 볼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하니 앞으로 동네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어 너무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화공간 터·틀에서의 첫 번째 공연은 셰익스피어의 희극 ‘베니스의 상인’이었다. ‘극단 초인’이 제작했으며, 관람객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바 있다. 주인공 이상희(샤일록 역)의 연기력도 출중했으며 작품 내용 또한 상인과 그들을 지배해 온 다른 상인 간의 지력(智力)의 반전 연속이었다. 신선하고도 새로운 연기와 연극이 우리의 삶에 주는 지혜와 감성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서구문화재단 이종원 대표이사는 “문화공간 터·틀에서 열리는 연극의 강점은 객석과 무대가 가깝고, 그만큼 배우들의 들숨 날숨의 호흡을 관객들이 섬세하게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명품 연기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 터·틀에서 보다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준비 중이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앙코르 연극 ‘거북마을 사람들’에 이어서 오는 18일(화)부터 22일(토)까지는 생활연극제가 열린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서구문화재단 홈페이지(www.iscf.kr)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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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4-06-10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2024년도 인천 ESG 상생기금(I-SEIF) 펠로우 모집
    <사진=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본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 이하 공사)는 6월 10일부터 23일까지 인천 관내 우수 중소기업의 ESG 경영 도입 및 확대를 위한 ‘2024년도 인천 ESG 상생기금(I-SEIF) 펠로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2022년부터 ESG 경영위원회를 설치, 운영하고 작년에도 ISO 26000 기반 수준 진단 결과 최고등급을 획득한 ESG 경영 모범기관으로서, ESG 가치의 지역사회 내 확산과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수행을 위해 ‘인천 ESG 상생기금(I-SEIF)’을 조성하여 ESG 경영 도입을 희망하는 인천 소재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본 기금을 통해 참여기관 4개사(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항만공사, 한국환경공단)가 함께 인천 소재 중소기업 15개사를 대상으로 ESG 레벨-업 사업개발비, 경영컨설팅 등을 지원한 바 있다. 금번 지원은 ▲기업당 최대 1천만 원의 사업개발비 무상지원, ▲맞춤형 컨설팅, ▲우수 사례 선발 및 포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류심사·현장실사·최종심의를 거쳐 총 15개 기업을 선정한다. 2024년도 인천 ESG 상생기금(I-SEIF) 펠로우 모집 관련 세부사항은 공사 누리집(https://slc.or.kr)과 기금운용사인 신나는조합 홈페이지(https://joyfulunion.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병억 사장은 “이번 인천 ESG 상생기금이 지역사회에 ESG 경영가치를 확산하는 마중물 역할이 되기를 바란다”며 “공사는 `24년도 I-SEIF의 간사기관으로서 지역상생 기반의 중소기업 ESG 경영을 적극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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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6-10
  • IPA·인천시 등 그린파트너 14개 기관, 연합 환경정화 활동 시행
    <사진제공 = 인천항만공사> 인천항만공사(www.icpa.or.kr, 사장 이경규)는 지난 7일 인천시 중구 연안동 일대에서 그린파트너 기관 임직원 250여 명과 함께 ‘그린상륙작전-V 플로깅 함께할게’ 환경정화 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3일 IPA와 인천시,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인천상공회의소, SK인천석유화학, 포스코이앤씨, LG마그나, 신한은행, 대주중공업, 린나이코리나, 인천테크노파크, 인천도시공사, 인천관광공사, 인천환경공단 등 14개 기관이 ESG경영 공동 실천 및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구축한 상호 협력체계인 ‘그린파트너 2기’ 활동의 시작을 알리고자 추진됐다. 그린파트너 기관 임직원들은 연안동 일대 취약구역에 밀집해있던 폐어구, 스티로폼, 생활 쓰레기 등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수거해 ‘깨끗한 인천 앞바다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그린파트너 기관연합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사회 실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지역사회 및 지역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신재완 ESG경영실장은 “관내 민·관·공 사회공헌 네트워크 고도화를 위해 이번 그린파트너 2기에도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과 연대하면서 환경문제 개선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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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6-10
  • K-FOOD 앰배서더 2024, 중동시장 공략 박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공>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지난 5월 30일 두바이 오닉스 타워(Onyx Tower)에서 온·오프라인 ‘K-FOOD 앰배서더 2024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앰배서더는 중동 지역의 높은 외국인 거주 비율을 반영해 UAE, 카타르, 이집트, 레바논, 예멘, 요르단 등 다양한 국적의 인플루언서 63인이 선정됐다. 음식 전문가, 요리사, 블로거, 소셜 미디어 크리에이터 등 다채로운 이력을 가진 앰배서더들은 딸기, 고구마 등 제철 신선 농산물을 비롯해 알파·MZ세대가 좋아하는 한국식품 등 K-Food 알리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매달 포스팅할 계획이다. 공사도 매달 가장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한 앰배서더 1인을 '이달의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임명 기간 동안 가장 두드러진 활동을 한 앰배서더는 '그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하는 등 앰배서더 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발대식 이후에는 쉐프 아미나(Amina)와 함께 김밥 만들기, 한복 기념사진 촬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다. 앰버서더들은 각자의 취향에 따라 미니 김밥, 누드 김밥, 네모 김밥 등을 만들고 관련 콘텐츠를 포스팅해 첫 활동을 시작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권오엽 수출이사는 “최근 K-ood 열풍이 중동 전역으로까지 확대되는 추세”라며, “다국적 인플루언서를 통해 중동 지역 내 한국농식품의 생생한 경험담이 널리 전파된다면, 긍정적인 인식은 물론 소비 저변 확대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경제
    2024-06-07
  • 인천경명초등학교 안전한 등굣길을 위한 스쿨존캠페인 진행
    <경명초 제공> 인천경명초등학교는 지난 4일 스쿨존 불법 주정차 단속 및 불법 유턴 금지 관련 어린이 안전 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정종혁 시의원, 김춘수 서구의원,김원진 서구의원,서구을 이용우 국회의원 나상원 보좌관,아빠 보안관 임병석 대표등이 참석했다 학교와 학부모회에서는 어린이들의 안전 보호를 위해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량에 정확한 정차 위치를 안내하고 ,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안내를 해 학부모들의 불법 주정차 인식을 개선하고 , 더불어 어린이들에게 스쿨존의 필요함을 알려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는 취지를 알려주었다. 아빠 보안관 임병석 대표는 "스쿨존 캠페인 활동으로 안전한 등·하교 분위기를 조성할수 있었고 모두가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던것 같았다. 또한 안전한 학교 교통환경을 위해 학교,학부모,학생이 함께 노력을 하는 자세를 보여주므로서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고 학부모회회장은 "경명초등학교에 3자녀를 보내며 늘 등굣길 안전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직접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캠페인을 학부모들과 함께 하게 되어 너무 좋았다. 지속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허은범교장은 "캠페인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이 되어 기쁘다며 자율과 배려 중심의 인성교육을 통한 바른 품성과 따뜻한 감성을 지닌 건강한 학생, 건강한 신체와 창의적인 생각을 더하는학생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교육
    2024-06-07
  • 곤드레밥집 서구점, 가좌3동에 양곡 100kg 기탁
    인천 서구 심곡동 소재의 곤드레밥집 서구점(대표 김영주), 인생건어물(대표 고형기)는 7일 가좌3동의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쌀 100kg을 가좌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성주, 이춘자)에 전달하였다. 곤드레밥집(서구점) 김영주 대표는“이번 쌀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이번 후원이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인 나눔활동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곤드레밥집(서구점)은 여러 곳에 이웃돕기 물품 및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 전달받은 물품은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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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인천TP-인천시, 12일 송도에서 ‘2024 인천 미래에너지 포럼’ 개최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시는 오는 6월 12일 수요일에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 호텔에서 ‘2024 인천 미래에너지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석유공사 △한국남동발전 △H2KOREA △인하대학교 등이 공동 주관사로 참여한다. 이 포럼은 청정에너지인 수소 및 암모니아와 관련된 기술 동향과 사업화 사례를 공유하고, 미래에너지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민·관·학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사와 발표주제는 △조홍종 단국대학교 교수(글로벌 에너지 전환과 국내 정책 방향) △김재경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원(국제 수소·암모니아 거래 동향과 국내 대응 방안) △김진 인하대학교 교수(지중수소와 탄소광물화 및 화이트수소) △정승호 아주대학교 교수(암모니아 저장탱크 안전성 기술) 등으로 구성돼있다. 인천TP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글로벌 탈탄소 이슈 대응과 에너지 안보 확보, 자원 순환 등을 위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안전한 수소 생태계 육성을 위한 정책지원 방안을 모색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포럼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인천TP 녹색융합센터(032-260-084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수소와 암모니아는 사용 시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미래 청정에너지로 꼽히며, 수송과 발전 등에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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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 인천 아너소사이어티 클럽 자원봉사 활동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 이하 인천공동모금회)은 지난 5일 고액 기부자 모임인 인천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대표 김의식, 이하 인천 아너클럽) 회원들이 인천광역시서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센터장 김재웅)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조상범 인천공동모금회장, 강범석 인천서구청장, 김의식 인천 아너클럽 대표와 회원들이 참석했다. 2009년 인천 2호로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한 박순용 아너부터 2024년 신규 신지연 아너도 동참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이 날 인천 아너클럽 회원들은 발달 장애인과 1대1로 짝을 이뤄 화재 안전교육, 댄스 스포츠, 정서 안정, 식사 등을 하면서 장애인을 이해하고 자립을 응원하였다. 김의식 인천 아너 소사이어티클럽 회장은 “참여자 분들과 직접 프로그램도 함께 하고 무엇보다 자립을 위한 사업에 기부금을 전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인천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회원들이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소외된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꾸준하게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은 “땀흘리며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인천 아너 소사이어티클럽 회원들과 뜻깊은 시간을 허락해 주신 인천서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참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며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기부금 300만원은 ‘우리인천,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최중증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는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 아너소사이어티 클럽 회원들은 매년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아동 및 장애인을 위한 성금과 선물을 전달하였고 돌봄 취약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12월에는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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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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