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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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푸드’ 열풍 타고 52개국 1600여개 식품기업 한국 방문
    <산업통상자원부 페이스북 소식그림> 최근의 세계로 뻗어나가는 케이-푸드(K-FOOD) 한류 열풍을 타고 국내 대표 식품전시회인 ‘국제식품산업대전’(서울푸드 2024)이 역대 최대규모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 2전시장에서 ‘서울푸드 2024’를 개최한다. 1983년에 시작해 올해 42회차를 맞이하는 서울푸드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상해, 방콕, 도쿄에 이은 아시아 4대 식품전시회이다. 이번 ‘서울푸드 2024’는 52개국 1605개 식품기업이 참여하며 전년보다 20%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이다. 특히, 올해 전시회는 유럽연합(EU)이 주빈국으로 참여해 ‘진짜 유럽의 컬러를 맛보다’를 주제로 유기농 식품 워크숍, 라이브 쿠킹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서울푸드 2024’를 계기로 미국, 태국, 중국 등 47개 시장의 250개 사 식품 유통 바이어가 전시관을 방문해 K-FOOD를 직접 체험하고, 국내 식품기업들과 2억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Wooltari(미국), Global Food Product(태국), China Post Hongkong(중국) 등 주력 시장에서 구매력이 높은 유통 바이어들을 대거 유치했으며, 이를 통해 전년 대비 25%가량 증가한 1억 5000만 달러 규모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전시회 기간 중 K-푸드 홍보관을 운영해 ‘서울푸드 2022’를 거쳐 최근 미국에서 선풍적 냉동김밥 인기를 일으킨 올곧김밥에 이은 또다른 스타 식품 수출기업 발굴을 지원한다. 이번 홍보관에는 최근 간편식 수요, 푸드테크, 한류 확산 등에 따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밀키트, 대체육, 한국 전통스낵 등을 전시해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한류 열풍과 함께 K-푸드 기업들이 새로운 수출역군이 될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면서 “K-푸드가 올해 수출 7000억 달러 달성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마케팅, 유통 플랫폼 진출, 물류와 인증 등을 산업부-농식품부 협업을 통해 민관 원팀으로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올해 서울푸드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국가와 기업, 바이어들이 참여해 K-푸드의 인기를 지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서울푸드가 식품업계의 비즈니스 활성화와 판로 확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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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4-06-13
  • 저렴하고 맛있는 착한가격업소, 소비자가 직접 뽑는다
    <행정안전부 페이스북 정보그림> 행정안전부는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확대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찾습니다’ 대국민 공모를 10일부터 5개월 동안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착한가격업소는 업주가 직접 지방자치단체(시·군·구)에 신청해야 지정할 수 있었으나, 이번 대국민 공모를 통해 국민이 평소 이용하던 저렴한 가게들을 추천해 지정할 수 있게 됐다. 공모 참여는 행정안전부 대표 누리집(www.mois.go.kr) 또는 착한가격업소 누리집(www.goodprice.go.kr) ‘착한가격업소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1인당 최대 10곳까지 추천할 수 있다. 국민이 추천한 가게는 지자체에서 심사 후 착한가격업소 지정 여부를 추천자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착한가격업소를 추천해 5곳 이상 지정될 경우 추천한 사람에게는 순은 기념주화(선착순 1000개)와 인증서를 수여하며, 기념주화와 인증서 지급방법은 추후 별도 공지할 계획이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 대비 저렴한 가격 및 서비스로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업소로 행안부와 지자체가 2011년부터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에서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순기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민생경제에 도움을 주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국민과 함께 발굴하고 지정·확대해 어려운 경제상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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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4-06-13
  •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 일일 명예 지사장 위촉
    <서구청 제공> 인천 서구보건소는 지난 12일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되어 건강보험 업무 체험 및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강범석 서구청장은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되어 인천서부지사 일반현황과 공단의 주요 현안 사항을 보고 받았다. 또한, 종합민원실에 내방한 민원인을 직접 응대하며 건강보험 업무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체험 시간도 가졌다. <서구청 제공> 아울러, 공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담배소송 응원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여 담배의 유해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지지 확산에 힘을 보탰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돼 대단히 영광스럽고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단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또한,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구민의 행복과 건강증진을 위해 서구청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규 지사장은 "바쁘신 구정업무에도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지사장 최승규)에서는 매년 일일 명예 지사장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주요 현안업무와 고충사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관 간 상호 소통하여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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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6-13
  • 인천공항공사, 공항 외 수하물 수속 서비스 운영 확대
    <인천공항제공.인천공항 이지드랍 서비스 카운터>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공항 외 수하물 수속 서비스인 ‘이지드랍(Easy Drop)’서비스를 확대 운영해 여객 편의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지드랍 서비스는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시 공항 외 지역인 호텔, 역사 등에서 항공권 발권 및 수하물 위탁을 마친 후 인천공항에서는 별도의 수속 절차 없이 출국해 도착지 공항에서 수하물을 찾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 호텔을 거점으로 3개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이용객을 대상으로 운영을 개시했다. 이지드랍 서비스를 이용하면 인천공항 이동시 짐 없이 자유로운 빈손여행(Hands-Free)이 가능해 여객편의가 크게 개선되는 만큼, 공사는 이지드랍 거점 호텔 및 이용 항공사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지난 6월 10일부터는 티웨이항공이 이용 대상에 포함되었으며, 오는 6월 17일부터는 인천공항 인근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도 이지드랍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공사는 연내 서울의 명동, 강남, 인천의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등 수도권의 주요 역사 및 호텔에 이지드랍 서비스 거점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저비용항공사 및 외국 항공사 등 이용 가능 항공사도 추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더해 공사는 사전 예약한 여객의 집에서 항공권 발권 및 수하물 수속을 마칠 수 있는 ‘홈드랍 서비스’도 도입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2025년 완료를 목표로 태블릿 PC에 기반한 이동형 여객수속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올해를 디지털 대전환의 원년으로 삼아 인천공항만의 차별화된 스마트 서비스를 지속 확대함으로써 여객편의를 개선하고 인천공항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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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6-13
  • 식약처, 어린이집 위생점검 결과…13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영유아 급식시설의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총 6,800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3개소를 적발하고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7개 지자체와 함께 5월 2일부터 5월 24일까지 실시했으며, 점검과 함께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조리식품 등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했다. 점검 결과 주요 위반 내용은 ▲보존식 미보관(4건)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3건) ▲건강진단 미실시(2건)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2건) ▲보존 및 유통기준 위반(1건) ▲영양사 미고용(1건)이며, 적발된 업소는 관할 관청에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조치하고 6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할 계획이다. 참고로 집단급식소 조리식품 등 총 967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현재까지 검사가 완료된 630건은 식중독균 등 기준·규격에 적합했고, 검사 중인 337건에 대해서는 검사 결과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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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4-06-13
  • 인천지방세무사회 사회공헌 협약 및 김명진 회장 나눔리더 가입
    <사진설명 : 왼쪽부터 인천지방세무사회 김성진 사무국장, 강갑영 국제이사,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명진 회장, 박종렬 홍보이사,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 이하 인천공동모금회)는 지난 12일(수) 모금회에서 인천지방세무사회와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인천지방세무사회 김명진 회장, 박종렬 홍보이사, 강갑영 국제이사, 김성진 사무국장, 인천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지방세무사회와 인천공동모금회는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회원들이 ‘착한세무사’ 및 ‘나눔리더’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수 있도록 독려하고 홍보하기로 했다. 이날 인천지방세무사회 김명진 회장은 ‘우리인천,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맞이해서 나눔리더 4호에 가입했다. 인천지방세무사회 김명진 회장은 "사회공헌 협약을 계기로 인천 지역의 많은 회원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인천지방세무사회는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사회공헌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인천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은 “인천지방세무사회가 마음을 모아 사회공헌 업무협약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특히, 연중모금캠페인 나눔리더 4호로 가입해주신 김명진 회장님의 나눔실천이 좋은 사례가 되어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종합뉴스
    • 문화/행사
    2024-06-13

실시간 종합뉴스 기사

  •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위한 비타민 1000개 서울강서구복지협회 전달
    -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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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4-06-13
  • ‘케이-푸드’ 열풍 타고 52개국 1600여개 식품기업 한국 방문
    <산업통상자원부 페이스북 소식그림> 최근의 세계로 뻗어나가는 케이-푸드(K-FOOD) 한류 열풍을 타고 국내 대표 식품전시회인 ‘국제식품산업대전’(서울푸드 2024)이 역대 최대규모로 열린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는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1, 2전시장에서 ‘서울푸드 2024’를 개최한다. 1983년에 시작해 올해 42회차를 맞이하는 서울푸드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상해, 방콕, 도쿄에 이은 아시아 4대 식품전시회이다. 이번 ‘서울푸드 2024’는 52개국 1605개 식품기업이 참여하며 전년보다 20% 늘어난 역대 최대 규모이다. 특히, 올해 전시회는 유럽연합(EU)이 주빈국으로 참여해 ‘진짜 유럽의 컬러를 맛보다’를 주제로 유기농 식품 워크숍, 라이브 쿠킹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서울푸드 2024’를 계기로 미국, 태국, 중국 등 47개 시장의 250개 사 식품 유통 바이어가 전시관을 방문해 K-FOOD를 직접 체험하고, 국내 식품기업들과 2억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Wooltari(미국), Global Food Product(태국), China Post Hongkong(중국) 등 주력 시장에서 구매력이 높은 유통 바이어들을 대거 유치했으며, 이를 통해 전년 대비 25%가량 증가한 1억 5000만 달러 규모 계약 체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전시회 기간 중 K-푸드 홍보관을 운영해 ‘서울푸드 2022’를 거쳐 최근 미국에서 선풍적 냉동김밥 인기를 일으킨 올곧김밥에 이은 또다른 스타 식품 수출기업 발굴을 지원한다. 이번 홍보관에는 최근 간편식 수요, 푸드테크, 한류 확산 등에 따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밀키트, 대체육, 한국 전통스낵 등을 전시해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한류 열풍과 함께 K-푸드 기업들이 새로운 수출역군이 될수 있도록 힘껏 지원하겠다”면서 “K-푸드가 올해 수출 7000억 달러 달성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마케팅, 유통 플랫폼 진출, 물류와 인증 등을 산업부-농식품부 협업을 통해 민관 원팀으로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정열 코트라 사장은 “올해 서울푸드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국가와 기업, 바이어들이 참여해 K-푸드의 인기를 지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서울푸드가 식품업계의 비즈니스 활성화와 판로 확대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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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4-06-13
  • 저렴하고 맛있는 착한가격업소, 소비자가 직접 뽑는다
    <행정안전부 페이스북 정보그림> 행정안전부는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확대하기 위해 ‘착한가격업소를 찾습니다’ 대국민 공모를 10일부터 5개월 동안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착한가격업소는 업주가 직접 지방자치단체(시·군·구)에 신청해야 지정할 수 있었으나, 이번 대국민 공모를 통해 국민이 평소 이용하던 저렴한 가게들을 추천해 지정할 수 있게 됐다. 공모 참여는 행정안전부 대표 누리집(www.mois.go.kr) 또는 착한가격업소 누리집(www.goodprice.go.kr) ‘착한가격업소 이벤트 페이지’에서 가능하며, 1인당 최대 10곳까지 추천할 수 있다. 국민이 추천한 가게는 지자체에서 심사 후 착한가격업소 지정 여부를 추천자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착한가격업소를 추천해 5곳 이상 지정될 경우 추천한 사람에게는 순은 기념주화(선착순 1000개)와 인증서를 수여하며, 기념주화와 인증서 지급방법은 추후 별도 공지할 계획이다. 한편, 착한가격업소는 주변 상권 대비 저렴한 가격 및 서비스로 지역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업소로 행안부와 지자체가 2011년부터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에서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한순기 행안부 지방재정경제실장은 “민생경제에 도움을 주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국민과 함께 발굴하고 지정·확대해 어려운 경제상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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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4-06-13
  •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 일일 명예 지사장 위촉
    <서구청 제공> 인천 서구보건소는 지난 12일 강범석 인천 서구청장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되어 건강보험 업무 체험 및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강범석 서구청장은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되어 인천서부지사 일반현황과 공단의 주요 현안 사항을 보고 받았다. 또한, 종합민원실에 내방한 민원인을 직접 응대하며 건강보험 업무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체험 시간도 가졌다. <서구청 제공> 아울러, 공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담배소송 응원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여 담배의 유해성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 지지 확산에 힘을 보탰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 위촉돼 대단히 영광스럽고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단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또한, 일일 명예 지사장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와 긴밀히 협력하여 구민의 행복과 건강증진을 위해 서구청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규 지사장은 "바쁘신 구정업무에도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함께 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서부지사(지사장 최승규)에서는 매년 일일 명예 지사장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주요 현안업무와 고충사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관 간 상호 소통하여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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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 아산베스트내과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맞손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김성국대표)와 아산베스트내과(대표원장 소설)는 13일 지역사회 네트워크 활성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상호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두 개 기관은 앞으로도 의료후원사업 활성화와 지역 공동 발전을 기여하기 위한 사업들도 추진할 예정이다. 아산베스트내과 소설대표원장은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분들을 위한 의료지원을 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공의료복지네트워크 김성국대표는 “지역사회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대상자들을 위한 의료 후원 사업 및 공헌 사업 등을 추진함에 협력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대상자들을 위한 사업 등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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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인천공항공사, 공항 외 수하물 수속 서비스 운영 확대
    <인천공항제공.인천공항 이지드랍 서비스 카운터>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공항 외 수하물 수속 서비스인 ‘이지드랍(Easy Drop)’서비스를 확대 운영해 여객 편의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이지드랍 서비스는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시 공항 외 지역인 호텔, 역사 등에서 항공권 발권 및 수하물 위탁을 마친 후 인천공항에서는 별도의 수속 절차 없이 출국해 도착지 공항에서 수하물을 찾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서울홍대 호텔을 거점으로 3개 항공사(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이용객을 대상으로 운영을 개시했다. 이지드랍 서비스를 이용하면 인천공항 이동시 짐 없이 자유로운 빈손여행(Hands-Free)이 가능해 여객편의가 크게 개선되는 만큼, 공사는 이지드랍 거점 호텔 및 이용 항공사 확대를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지난 6월 10일부터는 티웨이항공이 이용 대상에 포함되었으며, 오는 6월 17일부터는 인천공항 인근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도 이지드랍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공사는 연내 서울의 명동, 강남, 인천의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등 수도권의 주요 역사 및 호텔에 이지드랍 서비스 거점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저비용항공사 및 외국 항공사 등 이용 가능 항공사도 추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더해 공사는 사전 예약한 여객의 집에서 항공권 발권 및 수하물 수속을 마칠 수 있는 ‘홈드랍 서비스’도 도입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2025년 완료를 목표로 태블릿 PC에 기반한 이동형 여객수속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이학재 사장은 “올해를 디지털 대전환의 원년으로 삼아 인천공항만의 차별화된 스마트 서비스를 지속 확대함으로써 여객편의를 개선하고 인천공항의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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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식약처, 어린이집 위생점검 결과…13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영유아 급식시설의 식중독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총 6,800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3개소를 적발하고 관할 지자체에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7개 지자체와 함께 5월 2일부터 5월 24일까지 실시했으며, 점검과 함께 식중독균 오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조리식품 등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했다. 점검 결과 주요 위반 내용은 ▲보존식 미보관(4건) ▲소비(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3건) ▲건강진단 미실시(2건)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2건) ▲보존 및 유통기준 위반(1건) ▲영양사 미고용(1건)이며, 적발된 업소는 관할 관청에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조치하고 6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할 계획이다. 참고로 집단급식소 조리식품 등 총 967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현재까지 검사가 완료된 630건은 식중독균 등 기준·규격에 적합했고, 검사 중인 337건에 대해서는 검사 결과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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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인천지방세무사회 사회공헌 협약 및 김명진 회장 나눔리더 가입
    <사진설명 : 왼쪽부터 인천지방세무사회 김성진 사무국장, 강갑영 국제이사,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김명진 회장, 박종렬 홍보이사, 박용훈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 이하 인천공동모금회)는 지난 12일(수) 모금회에서 인천지방세무사회와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인천지방세무사회 김명진 회장, 박종렬 홍보이사, 강갑영 국제이사, 김성진 사무국장, 인천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인천지방세무사회와 인천공동모금회는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회원들이 ‘착한세무사’ 및 ‘나눔리더’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 할수 있도록 독려하고 홍보하기로 했다. 이날 인천지방세무사회 김명진 회장은 ‘우리인천,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맞이해서 나눔리더 4호에 가입했다. 인천지방세무사회 김명진 회장은 "사회공헌 협약을 계기로 인천 지역의 많은 회원들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인천지방세무사회는 지역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지속적으로 사회공헌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인천공동모금회 조상범 회장은 “인천지방세무사회가 마음을 모아 사회공헌 업무협약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특히, 연중모금캠페인 나눔리더 4호로 가입해주신 김명진 회장님의 나눔실천이 좋은 사례가 되어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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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행사
    2024-06-13
  • 인천자치경찰위원회·인천경찰청, 업무 추진 간담회 열어
    <인천시 제공> 인천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한진호)와 인천경찰청(청장 김희중)은 “안전한 인천, 행복한 시민, 함께하는 자치경찰”이라는 큰 틀에서 이달 10일 등 세 차례에 걸쳐 2024년 자치경찰사무 업무 추진을 위한 기능별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4년 자치경찰사업 추진상황을 공유하며 앞으로의 발전 방향과 예산 수립 시 협조 사항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자치경찰위원회 2기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간담회로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로써 더욱 의미가 있었다. 이번 간담회는 범죄예방대응·여성청소년·교통분야로 나뉘어 진행됐다. ▲범죄예방대응 기능에서는 가시적 순찰활동 강화를 통한 체감안전도 향상, 자율방범대 활동 등 시민·지역사회와의 협력 치안 강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으며, ▲여성청소년 기능에서는 자치경찰사무 업무차량 지원 사업 추진, 청소년 중독성 범죄 예방활동 강화, 범죄피해자 맞춤형 안전조치 지원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교통 기능에서는 노인, 어린이 등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시설 구축, ‘이륜차 번호판 인식’ 후면카메라 단속에 따른 효과성 검토 및 확대 설치 추진, 사고예방과 교통약자 보호를 위한 경찰서별 맞춤 시책에 대해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한진호 인천자치경찰위원장은 “자치경찰제 취지에 맞게 다양한 시민 의견에 귀 기울여 지역 특색에 맞는 자치경찰사무를 발굴하고 정책에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현장의 의견이 예산 수립과 같은 모든 계획에서 가장 중요하므로, 현장의 목소리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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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푸드QR, 식품안전의 새로운 길을 만든다
    <식약처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실시간식품정보확인서비스(이하 푸드QR)의 표준을 업계와 함께 마련하고자 12일 대한상공회의소(서울 중구 소재)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식품업체, 가전기기 제조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간 식약처는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 소비를 위한 소비자의 다양한 정보 제공 요구에 맞춰 디지털 방식으로 식품 정보를 제공하는 푸드QR 도입을 추진해 왔다. 이번 업무협약은 식약처와 식품 제조, 유통, 소비단계별 관련 업계가 서로 협력하여 모든 단계에서 식품 정보를 원활히 연계하고 일상에 활용할 수 있는 글로벌 수준의 푸드 QR 표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푸드QR 구축 협력·지원 ▲푸드QR의 글로벌 표준 바코드 규격(GS1 디지털링크) 적용·활용 관련 자문·협력 ▲제조·유통·판매 단계별 푸드QR 도입 협력·지원 ▲스마트 냉장고 등 푸드QR 활용 생활가전 제품·기능 개발 및 아이디어 발굴이다. 아울러 식약처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식품 제조·판매 단계에 푸드QR 도입 시 발생하는 투자 비용, 현장 문제점 등도 사전에 파악하여 개선할 수 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대한상공회의소 유통물류진흥원 장근무 원장은 “디지털 환경을 위한 차세대 바코드인 디지털링크 기술을 식품 분야에 도입하면 IT 강국인 우리나라의 또 하나의 글로벌 선도사례”라고 밝혔다. 생활가전 제조업체인 삼성전자 양혜순 부사장과 LG전자 정기현 부사장은 푸드QR을 지능형 생활가전 제품과 결합하면 가정 내에서 식품안전관리가 가능한 새로운 제품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며 나아가 스마트홈 공간 경험으로 확장된 새로운 서비스를 받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오유경 식약처장은 “이번 푸드QR 사업이 국민에게 올바른 정보를 편리하게 제공해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우수한 성과를 내기를 바란다”며, “업계는 우리의 디지털 식품안전관리 기술이 미래 글로벌 식품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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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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