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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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군, 해강개발 ㈜강화리조트로부터 성금 2,000만 원 기탁받아
    <강화군 제공> 강화군은 지난 20일, 해강개발 ㈜강화리조트(대표 이종홍)에서 지역사회 나눔의 일환으로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화사랑 연합모금에서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손권용 해강개발 ㈜강화리조트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도영 권한대행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단체의 따뜻한 마음과 뜻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성금이 의미 있게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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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서구, 「코스트코홀세일 청라점」신입사원 채용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오는 8월 개점을 앞두고 있는 코스트코와 채용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채용행사에서 세계 최대 회원제 창고형 할인매장인 코스트코와 서구간의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정규직 신규모집인원 000명 중 지역주민 50%를 채용할 예정이다. 서류접수는 2024년 5월 20일부터 5월 29일 자정까지 코스트코코리아 홈페이지(www.costco.co.kr) 하단 ‘채용’ 버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서류합격자에 대한 1차 면접(2024년 6월17일부터 6월 21일까지)·2차 면접(2024년 6월 25일부터 6월 28일까지)은 청라오피스(청라 한내로 110)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서구 일자리지원센터에서는 2024년 5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코스트코 신규채용접수지원창구를 운영하여 서구민의 온라인 서류접수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코스트코 청라점이 오픈하면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서구 주민들의 생활편의가 크게 증대될 거라 예상한다. 코스트코 채용행사를 위해 구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협력하여 많은 구민들이 채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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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GS25 시니어 드림스토어 6호점, 부평에 개점
    <인천시 제공> GS리테일과 인천광역시가 2021년부터 ‘노인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GS25시니어드림스토어가 5월 20일, 6호점을 개점했다. 인천시는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GS25시니어드림스토어를 매년 2호점씩을 늘려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부평구에 부평어울림점을 개점했다. 시니어드림스토어는 민간형 시니어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GS리테일과 인천시가 ▲우수 인력 모집, 제공을 위한 예산 확보 및 제반사항 지원 ▲민간기업 취업 알선 및 시니어 일자리 사업 홍보 체계 구축 ▲시니어 일자리 사업장 지원 및 환경 조성 협력 ▲민간형 시니어 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을 주요 골자로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GS25시니어드림스토어는 일할 수 있는 의욕과 능력을 갖춘 지역 어르신에게 일터를 제공해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고, 자력으로 생활하고 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스스로 느끼게 함으로써 노인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는 일터다. 이날 개점식에 참석한 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다양한 일자리를 통한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가 증가하고 있으며, GS25시니어드림스토어가 신노년 어르신에 적합한 노인일자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행복하고 희망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일자리 내실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2,337여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보다 7,477명이 늘어난 5만 4,123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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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2024 제6회 서구생활문화축제 25·26일 양일간 드림파크 야생화 단지에서 개최
    (재)인천서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인천 서구가 주최하고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제6회 서구생활문화축제 ‘모두가 주인공-나도 예술가!’를 오는 5월 25~26일 토·일 양일간 드림파크 야생화 단지에서 개최한다. 서구생활문화축제는 삶 속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생활문화활동을 장려하고 생활문화동아리 발표의 기회 제공 및 전국단위 생활문화동아리 모집을 통한 지역 간 교류의 장을 만들어 인천 서구를 통한 지역의 생활문화 활성화 및 문화자치를 실현하고자 추진된다. 이번 축제에는 생활문화활동을 기반으로 한 동아리 및 단체가 참여하는 축제로 공연, 전시, 체험, 기타 부대프로그램 등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이다. 이번 축제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50여 개 팀이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5일 오전 10시 반 축하공연, 누구든 참여 가능한 생활문화축제춤 공연 그리고 이틀간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행사와 이어지는 참여 동아리의 퍼레이드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26일 또한 이틀간 이어지는 생활문화동아리의 공연, 전시, 체험부스, 아이들을 위한 놀이기구 등 가족단위 참여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보조무대에서는 누구나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릴레이 버스킹 무대가 마련될 예정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서구생활문화축제는 좋은 계절에 야생화 단지에서 꽃도 보고 생활문화축제도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좋은 기회”라고 전하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4 제6회 서구생활문화축제 ‘모두가 주인공-나도 예술가!’의 행사일정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구문화재단 공식홈페이지(www.iscf.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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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강화군, ‘석모도 미네랄 스파’ 온천 운영 정상화 박차
    <강화군 제공> 강화군이 ‘석모도 미네랄 스파’ 온천 운영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석모도 미네랄 스파는 2017년 최초 개장한 이래로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강화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서 사랑받아 왔지만, 온천 수량 감소 및 수온 저하 등의 문제로 지난 1월 24일부터 노천탕 운영을 중지하는 등 축소 운영해왔다. 이로 인해 미네랄 스파를 방문하는 관광객 급감과 이용객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인근 요식업 및 숙박업 등에도 영향을 미치며, 지역 경제 침체를 유발하고 있다. 이에 강화군은 강화군 대표 온천관광시설의 쇠락을 방지하고 주민들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조속한 온천 운영 정상화를 위해 나섰다. 군은 지난 3월 안정적인 온천수 확보 및 시설 개선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을 확보했고, 4월에는 온천공 추가 매입을 위한 공유재산심의를 완료하는 등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다. 또한, 3분기 중 온천공 및 토지매입을 완료할 계획이며, 이후 소규모 온천개발계획 수립 및 신속한 공사 추진을 통해 빠른 시일 내 정상 운영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노후시설 개선과 편의 시설 보강 등을 위한 공사를 6월에 착공해 석모도 미네랄 스파를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온천시설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인근 유휴부지를 활용해 온천과 연계한 체험시설을 조성해 더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등 수도권 최고의 온천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윤도영 권한대행은 “지금 당장은 석모도 미네랄 스파가 축소 운영을 하고 있어 방문객과 주민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있지만, 강화군을 대표하는 힐링 관광지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온천수 확보와 쾌적한 시설 개선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온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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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인천 서구, ‘인천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유치 강력 의지 표명
    <서구청 제공>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건립에 대하여 서구 내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적극 표명한다고 17일 밝혔다. 인천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건립은 인천광역시에서 진행하는 대규모 광역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이다. 시에서는 2023년 5월 인천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건립 기본 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시행 후 작년 준공 예정이었지만, 시 행정 체제 개편에 따라 다각적인 논의를 위해 현재까지 용역 중단 중이고 올해 상반기 내 용역을 재개 후 준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강범석 서구청장은 “인천 내 균형발전을 위한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은 인천의 63만 대규모 인구가 거주하지만, 그동안 인천문화예술회관(남동구), 아트센터인천(연수구) 등 대규모 문화회관으로부터 소외된 문화예술시설 불모지인 서구에 유치되는 것이 적합하다”라고 밝히며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며 300만 인천광역시로 거듭나도록 인천 지역 발전에 앞장선 서구에 강력하게 문화예술회관이 유치되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리적으로 인천 북부지역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면적은 119.1㎢로 인접하는 어떤 구(계양구 45.6㎢, 부평구 32㎢, 동구 7.2㎢ 등)보다도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고, 인구 또한 63만 명으로 인천시 내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또한 검단신도시는 인구 유입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으며, 2026년 서구 지역 내 인구는 74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서구의 지역 발전과 폭발적인 인구 증가와는 반대로 이들을 수용할 대규모 공연시설은 전무한 상태이다. 특히 검단을 포함한 서구 지역은 각종 개발 사업과 쓰레기 매립지, 소각장 등으로 주민들이 환경적 피해를 고스란히 품고 살아가면서도 오랫동안 문화예술시설로부터 소외되어 온 것이 확연한 상황이다. 앞서 시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서구는 2026년 7월 분구가 예정되어 있고, 분구 시 서구 40만 명, 검단구 34만 명이 거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천 북부지역의 대다수를 차지할 주민들이 편히 이용할 대규모 공연시설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서구는 인천 1·2호선 등 인천 내 편리한 교통망도 갖추고 있어 인접 계양구, 부평구 주민까지 편히 왕래할 수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서구는 인천 북부 발전의 선두주자로서 문화예술의 혜택을 누릴 자격이 충분하다”라며 “그동안 문화예술시설로부터 소외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서명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폭발적인 인구 증가와 북부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서구에 인천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이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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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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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화군, 해강개발 ㈜강화리조트로부터 성금 2,000만 원 기탁받아
    <강화군 제공> 강화군은 지난 20일, 해강개발 ㈜강화리조트(대표 이종홍)에서 지역사회 나눔의 일환으로 이웃돕기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강화사랑 연합모금에서 취약계층 및 저소득 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손권용 해강개발 ㈜강화리조트 대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도영 권한대행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부단체의 따뜻한 마음과 뜻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성금이 의미 있게 전해지도록 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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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서구, 「코스트코홀세일 청라점」신입사원 채용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오는 8월 개점을 앞두고 있는 코스트코와 채용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채용행사에서 세계 최대 회원제 창고형 할인매장인 코스트코와 서구간의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정규직 신규모집인원 000명 중 지역주민 50%를 채용할 예정이다. 서류접수는 2024년 5월 20일부터 5월 29일 자정까지 코스트코코리아 홈페이지(www.costco.co.kr) 하단 ‘채용’ 버튼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서류합격자에 대한 1차 면접(2024년 6월17일부터 6월 21일까지)·2차 면접(2024년 6월 25일부터 6월 28일까지)은 청라오피스(청라 한내로 110)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서구 일자리지원센터에서는 2024년 5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코스트코 신규채용접수지원창구를 운영하여 서구민의 온라인 서류접수를 지원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코스트코 청라점이 오픈하면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서구 주민들의 생활편의가 크게 증대될 거라 예상한다. 코스트코 채용행사를 위해 구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협력하여 많은 구민들이 채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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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인천 동구, 신중년 건강 행복 프로그램 운영
    <동구청 제공>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는 인생이모작지원센터를 통하여 신중년의 건강 행복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연으로 떠나는 배움 숲 여행’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자연 속에서 심신의 건강을 살피고 삶의 만족감을 증진시키는 야외 체험·교육 활동이다. 지난 14일 30명의 중·장년이 강화도 전등사 및 분오리돈대 일대에서 숲 해설전문가와 함께하는 숲해설, 해안길 산책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한 참여자는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끼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주변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알찬 프로그램이다”고 말했다. 인생이모작센터는 6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중이다. 신청은 동구청 홈페이지나 동구 인생이모작지원센터(777-4064)를 통해 가능하다. 김찬진 구청장은 “더 많은 중·장년층이 동구 인생이모작지원센터를 통해 전문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의 치유, 그리고 에너지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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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김찬진 동구청장, 직장 내 갑질근절 위해 직원과 소통 악성 민원 등 고충 듣고 방안 논의
    <동구청 제공>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갑질 없는 직장 환경 조성을 위한 ‘구청장과 실무직원 간 릴레이 청렴소통’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청렴소통은 2024년 부패 취약분야로 선정된 ‘갑질행위’를 예방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천 과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번 청렴소통은 7급에서 9급까지 젊은 실무직원 총 37명을 대상으로 5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매 회 김찬진 청장과 실무직원 7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으로 진행되어 직장 내 갑질과 조직적 문제를 파악하고 개선하고자 활발히 소통하였다. 김찬진 청장은 직원들이 시달리고 있는 악성 민원에 대해 관심을 갖고 경청하며, 직장 스트레스에 대해 대처하는 자신의 방법도 직원들과 공유하였다. 김찬진 구청장은 “직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적극 반영하여 갑질 없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악성 민원에 시달리는 직원들을 위한 대책 마련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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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미추홀구, 중소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입찰 정보 제공 교육 실시
    <미추홀구청 제공>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2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 관계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중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맞춤형 입찰 정보 제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자입찰을 통해 기업의 입찰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입찰 용어의 이해부터 입찰 공고 작성, 예정가격 결정, 경쟁업체 분석, 그리고 입찰 정보 서비스 활용 방법 등의 교육이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기업들이 입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보를 신속하게 습득해 기업의 경쟁력을 향상함으로써 매출 증대의 효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의 성장을 촉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역 기업에 실시간 맞춤형 입찰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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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미추홀구,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 측량 경진대회’ 전국 1위 대상 수상
    <미추홀구청 제공>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지난 16~17일 충남 공주시 한국국토정보공사(LX) 국토정보교육원에서 국토교통부 주최로 개최된 ‘2024년 국토정보 챌린지 지적·드론 측량 경진대회’에서 인천시 대표로 출전해 드론 측량 부문 전국 1위 대상(김민석, 박재한 주무관)을 받았다. 지적측량, 드론 측량, 세부측량 3개 부문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드론 측량 부문에는 전국 17개 시도를 대표하는 지자체 공무원 등 총 37팀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참가자들은 드론 영상 촬영을 통한 토지 및 건축물의 경계를 추출하는 과정과 측량 결과에 대한 신기술 활용 능력을 평가받았다. 이영훈 구청장은 “첫 출전에 대상을 차지해서 굉장히 자랑스럽다.”라며, “드론을 활용한 고품질 데이터 구축은 물론 원격 측량 방식의 신속하고 안전한 드론 측량으로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해 구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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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GS25 시니어 드림스토어 6호점, 부평에 개점
    <인천시 제공> GS리테일과 인천광역시가 2021년부터 ‘노인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추진해 온 GS25시니어드림스토어가 5월 20일, 6호점을 개점했다. 인천시는 어르신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GS25시니어드림스토어를 매년 2호점씩을 늘려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부평구에 부평어울림점을 개점했다. 시니어드림스토어는 민간형 시니어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GS리테일과 인천시가 ▲우수 인력 모집, 제공을 위한 예산 확보 및 제반사항 지원 ▲민간기업 취업 알선 및 시니어 일자리 사업 홍보 체계 구축 ▲시니어 일자리 사업장 지원 및 환경 조성 협력 ▲민간형 시니어 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을 주요 골자로 협력해 추진하고 있다. GS25시니어드림스토어는 일할 수 있는 의욕과 능력을 갖춘 지역 어르신에게 일터를 제공해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고, 자력으로 생활하고 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스스로 느끼게 함으로써 노인복지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는 일터다. 이날 개점식에 참석한 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다양한 일자리를 통한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가 증가하고 있으며, GS25시니어드림스토어가 신노년 어르신에 적합한 노인일자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의 행복하고 희망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일자리 내실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2,337여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보다 7,477명이 늘어난 5만 4,123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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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2024 제6회 서구생활문화축제 25·26일 양일간 드림파크 야생화 단지에서 개최
    (재)인천서구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원)은 인천 서구가 주최하고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24 제6회 서구생활문화축제 ‘모두가 주인공-나도 예술가!’를 오는 5월 25~26일 토·일 양일간 드림파크 야생화 단지에서 개최한다. 서구생활문화축제는 삶 속에서 즐거움과 행복을 찾을 수 있는 생활문화활동을 장려하고 생활문화동아리 발표의 기회 제공 및 전국단위 생활문화동아리 모집을 통한 지역 간 교류의 장을 만들어 인천 서구를 통한 지역의 생활문화 활성화 및 문화자치를 실현하고자 추진된다. 이번 축제에는 생활문화활동을 기반으로 한 동아리 및 단체가 참여하는 축제로 공연, 전시, 체험, 기타 부대프로그램 등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시민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이다. 이번 축제는 지난해보다 더 많은 50여 개 팀이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5일 오전 10시 반 축하공연, 누구든 참여 가능한 생활문화축제춤 공연 그리고 이틀간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행사와 이어지는 참여 동아리의 퍼레이드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26일 또한 이틀간 이어지는 생활문화동아리의 공연, 전시, 체험부스, 아이들을 위한 놀이기구 등 가족단위 참여자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보조무대에서는 누구나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는 릴레이 버스킹 무대가 마련될 예정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서구생활문화축제는 좋은 계절에 야생화 단지에서 꽃도 보고 생활문화축제도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의 좋은 기회”라고 전하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4 제6회 서구생활문화축제 ‘모두가 주인공-나도 예술가!’의 행사일정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구문화재단 공식홈페이지(www.iscf.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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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강화군, ‘석모도 미네랄 스파’ 온천 운영 정상화 박차
    <강화군 제공> 강화군이 ‘석모도 미네랄 스파’ 온천 운영 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석모도 미네랄 스파는 2017년 최초 개장한 이래로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힐링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강화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서 사랑받아 왔지만, 온천 수량 감소 및 수온 저하 등의 문제로 지난 1월 24일부터 노천탕 운영을 중지하는 등 축소 운영해왔다. 이로 인해 미네랄 스파를 방문하는 관광객 급감과 이용객들의 불편을 초래하고, 인근 요식업 및 숙박업 등에도 영향을 미치며, 지역 경제 침체를 유발하고 있다. 이에 강화군은 강화군 대표 온천관광시설의 쇠락을 방지하고 주민들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조속한 온천 운영 정상화를 위해 나섰다. 군은 지난 3월 안정적인 온천수 확보 및 시설 개선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을 확보했고, 4월에는 온천공 추가 매입을 위한 공유재산심의를 완료하는 등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있다. 또한, 3분기 중 온천공 및 토지매입을 완료할 계획이며, 이후 소규모 온천개발계획 수립 및 신속한 공사 추진을 통해 빠른 시일 내 정상 운영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 외에도 노후시설 개선과 편의 시설 보강 등을 위한 공사를 6월에 착공해 석모도 미네랄 스파를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온천시설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인근 유휴부지를 활용해 온천과 연계한 체험시설을 조성해 더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방안을 강구하는 등 수도권 최고의 온천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윤도영 권한대행은 “지금 당장은 석모도 미네랄 스파가 축소 운영을 하고 있어 방문객과 주민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있지만, 강화군을 대표하는 힐링 관광지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온천수 확보와 쾌적한 시설 개선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온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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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 인천 서구, ‘인천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유치 강력 의지 표명
    <서구청 제공>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인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건립에 대하여 서구 내 유치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적극 표명한다고 17일 밝혔다. 인천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건립은 인천광역시에서 진행하는 대규모 광역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이다. 시에서는 2023년 5월 인천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건립 기본 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시행 후 작년 준공 예정이었지만, 시 행정 체제 개편에 따라 다각적인 논의를 위해 현재까지 용역 중단 중이고 올해 상반기 내 용역을 재개 후 준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강범석 서구청장은 “인천 내 균형발전을 위한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 건립 사업은 인천의 63만 대규모 인구가 거주하지만, 그동안 인천문화예술회관(남동구), 아트센터인천(연수구) 등 대규모 문화회관으로부터 소외된 문화예술시설 불모지인 서구에 유치되는 것이 적합하다”라고 밝히며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며 300만 인천광역시로 거듭나도록 인천 지역 발전에 앞장선 서구에 강력하게 문화예술회관이 유치되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리적으로 인천 북부지역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면적은 119.1㎢로 인접하는 어떤 구(계양구 45.6㎢, 부평구 32㎢, 동구 7.2㎢ 등)보다도 넓은 면적을 가지고 있고, 인구 또한 63만 명으로 인천시 내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인구가 거주하고 있다. 또한 검단신도시는 인구 유입이 계속 이루어지고 있으며, 2026년 서구 지역 내 인구는 74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서구의 지역 발전과 폭발적인 인구 증가와는 반대로 이들을 수용할 대규모 공연시설은 전무한 상태이다. 특히 검단을 포함한 서구 지역은 각종 개발 사업과 쓰레기 매립지, 소각장 등으로 주민들이 환경적 피해를 고스란히 품고 살아가면서도 오랫동안 문화예술시설로부터 소외되어 온 것이 확연한 상황이다. 앞서 시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서구는 2026년 7월 분구가 예정되어 있고, 분구 시 서구 40만 명, 검단구 34만 명이 거주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천 북부지역의 대다수를 차지할 주민들이 편히 이용할 대규모 공연시설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서구는 인천 1·2호선 등 인천 내 편리한 교통망도 갖추고 있어 인접 계양구, 부평구 주민까지 편히 왕래할 수 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서구는 인천 북부 발전의 선두주자로서 문화예술의 혜택을 누릴 자격이 충분하다”라며 “그동안 문화예술시설로부터 소외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서명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폭발적인 인구 증가와 북부 지역 발전에 이바지한 서구에 인천 북부지역 문화예술회관이 유치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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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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